RBC 보험은 캐나다 최대 은행 중 하나인 Royal Bank of Canada (RBC) 산하의 보험 부문으로, 2015년 Brand Finance가 선정한 ‘전 세계 1위 은행계 보험 브랜드’로 평가받은 바 있습니다. 2017년 11월에는 방문자 보험을 개정하여, 온라인 고객 대상 브랜드 노출을 강화했습니다.
캐나다 내에서 가장 신뢰받는 금융 브랜드 중 하나로, RBC의 방문자보험이 다른 보험사 상품과 어떻게 비교되는지 안내드리겠습니다.
RBC의 특징

캐나다에서 높은 평가
잘 알려졌으며 신뢰 받는 기업인 RBC

후속 진료 보장
응급 진료 이후 후속 진료 3번까지 보장

캐나다 외 국가여행
캐나다를 출발지이자 귀국지로 하는 해외 여행의 경우, 캐나다에서 보낸 기간이 해외 체류 기간보다 길다면 보장 대상에 포함됩니다.
RBC의 장단점
장점
RBC는 높은 신뢰도와 체계적인 소비자 보호 절차를 갖춘 브랜드로, 보험금 청구 처리 시 공정한 절차 기대 가능
응급 치료 후 최대 3회의 재진, 응급 치과치료, 시신송환, 식사·숙박비 보장 등 부가 혜택도 포함
캐나다를 출발지 및 귀국지로 하는 해외 여행도, 캐나다 체류 기간이 해외 체류 기간보다 길다면 보장 가능
만 50세 이하 여행자는 90일 안정 상태, 85세 이하 여행자는 180일 안정 상태 충족 시 기존질환 보장
단점
유명 브랜드인 만큼 보험료가 다소 높은 편. 특히 슈퍼비자용 보험은 상대적으로 높은 요금대
보장 금액에 $25,000, $50,000, $150,000 세 가지 옵션만 제공. $100,000 옵션이 없어 슈퍼비자 신청자에게 부담되는 보험료 책정
$150,000 보장 금액은 69세 이상 가입 불가
여행 중단 허용되지 않음. 보험은 가입자가 캐나다를 떠나는 날짜에 종료
캐나다 외 지역에서의 보장 여부가 약관에 명확히 명시되어 있지 않음
기존 질환 관련 보장 제한 - 만 49세 이상 여행자가 보험 시작일 직전 180일 내에 심장병 또는 폐질환 약물을 복용한 경우, 해당 질환 보장 제외
가입 시기 제한 - 캐나다 도착 전 또는 도착 후 5일 이내에만 가입 가능
